그림/그림일지 51

형태감을 키우기위한 노력 그 두번째

형태감을 키우기위한 노력 그 두번째 형태감을 키우기위한 노력 그 두번째 형태감 연습을 더 진행해 보았는데, 우선 과제가있는 내역들은 다 끝을 내었다. 여기에서 내가 못 그리는 것들이 몇가지 발견했는데, 바로 불규칙성을 가진 카오스틱한 형태들이다. 예를 들자면 나무나 풀 같은 자연물의 형태인데 나뭇잎 하나하의 패턴이나 나뭇가지의 패턴같이 규칙성없는 형태를 시간내로 비슷하게 그리는 것이 생각보다 난해하다. 특히 나뭇잎은 치명적이다. 저 잎 하나하나를 그려야하나? 그럼 시간이 부족한데 그럼 어쩌지? 일단 대충 해보자 하면 시간이 남고 남는시간에 그 디테일을 살리고있으면 디테일이 도중에 끝나버린다. 아마 전체적인 느낌을 살리면서 똑같이가 아니라 비슷한 무언가를 만드는 재주가 있을듯한데, 지금 내가 가진것으론 힘..

그림/그림일지 2021.11.12

형태감을 키우기위한 노력

형태감을 키우기위한 노력 형태감을 키우기위한 노력 형태감을 키우기위현 노력들을 하고있다. 예를들어 이런것이다 아 저건 저렇게 생겼구나. 여기가 더 길구나, 여기가 더 크구나 같은것을 그림내에서 상대적으로 바악하고 그려보고 틀린것을 찾아내는 눈을 기르는 훈련이라고 생각하면 될것같다. 그전에 이전에 하던 그림자 훈련은 끝났기에 간단한 투시나 형태잡는 연습을 하고있으나 실질적으로 배경이나 사진을 대상으로 그리기엔 아직 문제가 많다는것이 느껴진다. 문제는 여전히 귀찮다 좀더 빠르게 잡고 파파팟 그리고싶은데 사물을 빠르게 쳇치하고 보는 능력을 키우는것이 절실하다 그래서 무엇을 그렸나? 간단히 그림자들을 그렸다 대상을 완전 검정색으로 칠한 물체를 그렸다고 생각 하면 될것같다. 어느 책에서나온 그림자를 그리세요 외곽..

그림/그림일지 2021.11.11

기초 형태감 공부

기초 형태감 공부 기초 형태감 공부 이번엔 형태감을 이해하고 그 이해를 위한 연습을 해보았다. 생각보다 깨달음이 많은 부분이였는데, 어떠한 깨달음이였는가는 아래에 서술할려고한다. 도형화 흔히 도형화를 해보고 연습을 해보아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사람의 형태의 도형화를 만드는것에 많은 어려움을 느껴서 다른작업자를 보면서 아 저긴 원통으로 했구나 저긴 사각형으로 했구나 라는걸 보면서 느꼈는데, 사실 왜 이렇게했어? 라는 부분에서 "그냥 남들도 이렇게하고 이게 틀렸다는 생각이 안들어서"라고 대답하곤했다. 허나 이러한 것은 다른요소를 그릴떄에 문제로써 발견되었는데, 동물이나 새로운 몬스터 괴물등을 그릴때 그릴수 없다 라는 결론을 내게 만들었다. 이를 연습하기위해 작은 동물, 로봇등으로 연습해라 라고 듣긴했는데..

그림/그림일지 2021.11.09

그림자 그리는 법2

그림자 그리는 법2 그림자 그리는 법2 한동안 그림자 그리는 법에대해서 많은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쌓아보았는데,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됬다. "와 나 그림자 못 그리내?" 에대한 해결도 얼추생겼고 적어도 여긴 어두워야할 거야 같은 느낌은 가질수있게 되었다. 실제로 크로키를 그릴 때 대략적으로 그림자를 그릴수 있게되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도움이되었다. 나중에 양감에대한 연구를 좀더 해야할 것 같긴한데 우선 만족스러운 결과이다. 하지만 아직 문제가있다. 대충 변이 있고 면이있는 도형은 얼추 그리겠는데 원을 그리는것에 많은 문제가 생긴다. 수학적으로보면 무수히 많은 점들의 집합인 형태인 이 원은 보조선 몇개로 그린다는것은 너무나도 감각적인 부분이다. 별 수 없이 이러한 부분은 감각적인 부분으로 들어가 이질적인가..

그림/그림일지 2021.11.08

그림자 그리는 법

그림자 그리는 법 그림자 그리는 법 요 몇 일간 큰 깨달음을 얻었다. 난이때까지 대충 그림자 그려서 하면 되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던부분이 날 지옥으로 이끌었다. 아시다피 양감공부를 하고있는데, 중요한 그림자를 그리는것이 매우 엉성했다. 상황에따라선 어디에다가 그림자가 생겨야하는건지에대한 상황까지 모호하게 만들었다. 따라서 나의 사례와 경우를 이용하여 그림자를 그리는 법을 정리 해보려고한다. 그림자 그리기 어려울 수가 있어? 우선 피사체가 직선 직각 인경우는 누구나 혹은 감각적으로 그림자를 그려낼 것이다. 허나 기울어져있다면? 그림자가 생기는 부분에 다른 물체가 놓여져있어 그림자가 꺽여야한다면? 아래의 예시를 보자. 그림자의 방향이 위와같을때 아래의 해답을 내놓았을 경우 어디가 어떻게 틀렸는지 말할 수 ..

그림/그림일지 2021.11.01

양감 연습(먼셀 색상표)

양감 연습 양감 연습 이번엔 그림의 볼륨감 입체감등을 살릴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껴 양감을 살릴수있는 방법및 기교를 습득하기위한 연습들을 했다. 우선 그 유명함 명암 5단계를 연습해봤는데 상당히 모호한점이 많았다 우선 1~5로 어두운순으로 숫자를 매겼읐때, 1과2 혹은 3과 4의 어둡기의 간격이 동일해야하는가? 에 대한 문제가 내 발목을 잡았다. 그 왜에도 왜 5단계를 만들었지? 처음부터 10단계나 나중엔 24단계를 하면 안되나? 같은 모호성이였는데 아무라 찾아봐도 해설본이없다. 1. 왜 5단계 명암을 이용하는가? 3단계나 6단계는 안되는가? 2. 명암의 단계에는 얼마만큼의 간격이 있어야하며, 이 간격은 일정해야하는가? 3. 왜 20단계 명암이나 그 이상의 무언가는 없는가? 놀랍게도 아무리 찾아도..

그림/그림일지 2021.10.28

제스쳐 드로잉

제스쳐 드로잉 제스쳐 드로잉 간만에 제스쳐 드로잉을 했다. 실력이 안느는것같아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기본기를 다지자는 의미는 강한데 기본기에 대한 정의나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잃은 감각이 없지않아 있다. 얼른 강해지고싶은데 생각보다 느리고 더디다. 작업 결과물 생각보다 오랜만에 하는 것이라 그런지 제스쳐의 느낌이 많이 죽었다. 크로키던 뭐던 꾸준히 해야하는 거라는걸 다시 느낀다. 생각보다 제스쳐 드로잉의 강의가 유튜브에 있다. 단지 무엇을 얼마나 해야하는지에대해서 모호성이 날 괴롭히고있다고 생각한다. 누군가가 방향과 올바름에대해 조언해줬으면한다. 참고 https://www.youtube.com/watch?v=vPApyzkvkg4 마무리 간만에 제스쳐드로잉을 했지만, 여전히 무언가 결여되어있다. 아름답지가..

그림/그림일지 2021.10.28

그림에 대한 고찰

그림에 대한 고찰 그림에 대한 고찰 제목은 그럴싸하지만, 혼자 그림을 배운다는 입장에서 항상 생각하고 항상 고려하는 부분이다. 그림실력이 그다지 안 늘어난게 아닌가? 지금까지의 학습이 무의미하지 않은가? 에대한 생각이 좀먹는다. 다시 천천히 그림에대해 손을 대보자. 우선 カーミン@よどみない 라는 사용자의 그림체를 모작해보려고했다. 전에 작성한 アルマジロン의 그림에 선을 사용하는 귀찮음이있었기에 이쪽으로 도망쳤다. 무튼 이 그림을 분석하고 나에게 부족한게 무엇인가? 에대해 다시 한번 정리하려고한다. カーミン@よどみない의 그림형식 우선 그림이 어떤 스타일로 이루어져있나 보자. 상대적으로 선으로 그리는 방식이 아닌 체색으로 그린 형식이다. 붓칠이 셀체식처럼 깔끔하게 떨어지지않아 여러군데 지저분 하다는 느낌이 ..

그림/그림일지 2021.10.27

ネコマタハート(シャル) 를 그려보았다.RE

ネコマタハート(シャル) 를 그려보았다RE 우선 새로운 패러다임의 그림을 그려보기로했다. 이러한 패러다임은 아래와같다. 밑그림 없음 선따기 없음 그래서 실제로 그렸는데 다음과같은 문제점이 일어났다. 생각보다 내가 디테일 작업에 재능이 없음 아직 캐릭터가 안이쁨 눈그리기 힘듬. 작업 내역 우선 기본이 되는 색칠을 칠했다. 도중 형태를 못잡아서 명암을 넣어 살작 구별할 수 있게 만들었다. 그리고는 바로 디테일에 들어갔다. 우선 프릴이 이렇게 하드한건지 몰랐다. 생각보다 명암이라던가 어찌 해아히는지에 대해 난감함이 없지 않을 수 없었는데 이러한 묘사? 부분을 좀더 고민해봐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그 외에도 연습용으로도 좀 그려보았는데, 좀더 많은 연습이 필요함을 느낀다. 마무리 우선 선으로 그릴때보다 훨씬 ..

그림/그림일지 2021.10.26

ネコマタハート(シャル)

ネコマタハート(シャル) 를 그려보았다. 그럼 그려진 경과와 방법론에대해서 정리 해보려고한다. 여기서 내가 새로운것을 알았는데 이때까지 나는 러프-> 선따기-> 체색-> 디테일로 가는줄만알았는데 이게 아니였다. 러프-> 밑그림 -> 선따기-> 체색 -> 디테일 라더라... 근데 나 선긋기도 귀찮아하는데 한번더 선을 깔끔하게 하자고? 나에겐 너무 가옥하다. 일단 다음에 방법을 변경하기로했다. 첨부자료 역시나 시작은 자료 검색입니다. 기존에 가지고있던 설정집과 일러들을 조합해서 하고싶은 구성을 만들고 예측이 안되는? 예를들어 뒷모습이나 신발의 형태등은 다른 자료들을 인용하였습니다. 대충 아- 그릴수있겠다 가 될정도로 정리가 되었다면 다음스탭으로 갑니다! 작업시작 우선 시작은 러프였습니다. 깃발을 든캐릭터처럼 ..

그림/그림일지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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