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96

10분 배경 크로키와 캐릭터

10분 배경 크로키와 캐릭터 10분 배경 크로키와 캐릭터 이번엔 10분 배경 크로키를 해보았다. 10분내로 배경을 담아내기에는 터무니 없이 부족할 시간이였고, 양감은 퍽이나 형태도 못잡는 것이 많았다. 대부분의 물체는 안경벗은 사람의 사야가되었고, 좀더 빠르게 그려야하나? 에 대한 모호성만이 남아 날 괴롭혔다. 여기서 내가 부족하다고 느낀점은 아래와 같다. 1.빠르게 양감잡는법 2.빠르게 색상을 잡는법 접두 빠르게 가 붙기는하는데, 10분 키로키의 퀄리티를 내기위해서는 필요해보이는 요소인것같다. 이를 해결하기위해서 풍경이 아니라 사물을 쫌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반적인 질감의 형 태나, 빛의 흐름등이 풍경에 뭍히면 잘 안보이게 되거나 상대적으로 약하게 보여, 파악하기가 힘든 경우들이 있었다, ..

그림/그림일지 2021.11.18

배경 크로키

배경 크로키 배경 크로키 계속해서 배경 크로키를 그렸다. 그리면서 느낀건 "아.. 묘사가 안되네 자꾸 두리뭉실하고 묘사를 하려고하면 시간이 부족해... 그래도 형태감은 살리고싶은데" 라는 딜레마에 빠졌다. 아직 재질 표현이나, 양감에대한 모호성이있어서 그런지 대충 휙휙 그리고 포도같네! 같은게 안되었고 붓질을 하면할 수록 이상한 무언가가 나오기 시작했다. 특히나 포도같은 비슷한 형태의 반복인경우 이것을 표현하는데너무 많은 시간이 든다. 새로운 기교나, 대충 처리하기? 같은 방식이 필요해보인다. 우선 재질 표현에대해서 슬슬 고민을 해봐야 할 타이밍인가? 에대해서 고민이 슬슬 들어온다. 식물의 난잡한 표현이나 저런 작은것이 반복된 것에대한 기교가 아무래도 필요하다.. 우선 25분크로키를 하고있는걸 10분으로..

그림/그림일지 2021.11.17

배경 크로키

배경 크로키 배경 크로키 배경 크로키를 좀더 진행해보았다. 25분의 시간을 주고 사진을 보면서 그려내는 훈련? 연습? 인데 생각보다 이것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우선 아래와같은 부분이 도움이되었는데. 1. 전반적인 빛의 흐름이 이해가가기 시작했다. 2. 풍경을 하나의 덩어리로보고 판단하기 시작했다. 3. 대충대충 으로 표현하기 시작했다. 4. 우선 완성에 가깝게 그리기위해 취해야할 방법(어디가 부족한지)를 알게되었다. 우선 한정된 시간에 집중해서 그리고 끝! 이라고 끝내버리니 내 그리기 스타일과도 일치해서 편했고 무엇보다 명암의 구별이나 색상을 좀더 크고 다이나믹하게 쓰게되는 요소가있었다. 한 20장정도만 더해볼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그릴 때 마다 알게되는 부분이 생겨서이다. 명암처리는 이렇게 ..

그림/그림일지 2021.11.15

배경 크로키

배경 크로키 배경 크로키 전에 그림을 그리면서 쫌 느낀것이 나무와같은 불규칙적인 형태를 그리기가 힘들다고 했었는데, 이를 좀 해결해보고자, 5분 크로키 느낌으로 배경을 그려보았다. 처음엔 막막했는데 막상 그리다보니, 느낌만은 유사하게 따라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러한 느낌적인 꺠달음이 성장의 느낌을 주기떄문에 좀더 해보고싶다는생각이 들었다. 그외 에도 내가 얼마나 성장했는가에대해서 궁금해서 캐릭터도 몇개 그려보았는데... 절망적이다. 캐릭터를 그려보았다. 캐릭터도 몇개 그려보았는데, 생각보다 아직 능숙치 못한듯하다. 허나 전보다 안정적인 형태를 띄고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다행이 이러한 연습이 성과가 있는듯하다. 아직 브러쉬 사용을 잘못하는 느낌이라.. 좀더 딴짓을 하고 다시 도전해보자. 배경을 그려보았다..

그림/그림일지 2021.11.13

형태감을 키우기위한 노력 그 두번째

형태감을 키우기위한 노력 그 두번째 형태감을 키우기위한 노력 그 두번째 형태감 연습을 더 진행해 보았는데, 우선 과제가있는 내역들은 다 끝을 내었다. 여기에서 내가 못 그리는 것들이 몇가지 발견했는데, 바로 불규칙성을 가진 카오스틱한 형태들이다. 예를 들자면 나무나 풀 같은 자연물의 형태인데 나뭇잎 하나하의 패턴이나 나뭇가지의 패턴같이 규칙성없는 형태를 시간내로 비슷하게 그리는 것이 생각보다 난해하다. 특히 나뭇잎은 치명적이다. 저 잎 하나하나를 그려야하나? 그럼 시간이 부족한데 그럼 어쩌지? 일단 대충 해보자 하면 시간이 남고 남는시간에 그 디테일을 살리고있으면 디테일이 도중에 끝나버린다. 아마 전체적인 느낌을 살리면서 똑같이가 아니라 비슷한 무언가를 만드는 재주가 있을듯한데, 지금 내가 가진것으론 힘..

그림/그림일지 2021.11.12

형태감을 키우기위한 노력

형태감을 키우기위한 노력 형태감을 키우기위한 노력 형태감을 키우기위현 노력들을 하고있다. 예를들어 이런것이다 아 저건 저렇게 생겼구나. 여기가 더 길구나, 여기가 더 크구나 같은것을 그림내에서 상대적으로 바악하고 그려보고 틀린것을 찾아내는 눈을 기르는 훈련이라고 생각하면 될것같다. 그전에 이전에 하던 그림자 훈련은 끝났기에 간단한 투시나 형태잡는 연습을 하고있으나 실질적으로 배경이나 사진을 대상으로 그리기엔 아직 문제가 많다는것이 느껴진다. 문제는 여전히 귀찮다 좀더 빠르게 잡고 파파팟 그리고싶은데 사물을 빠르게 쳇치하고 보는 능력을 키우는것이 절실하다 그래서 무엇을 그렸나? 간단히 그림자들을 그렸다 대상을 완전 검정색으로 칠한 물체를 그렸다고 생각 하면 될것같다. 어느 책에서나온 그림자를 그리세요 외곽..

그림/그림일지 2021.11.11

기초 형태감 공부

기초 형태감 공부 기초 형태감 공부 이번엔 형태감을 이해하고 그 이해를 위한 연습을 해보았다. 생각보다 깨달음이 많은 부분이였는데, 어떠한 깨달음이였는가는 아래에 서술할려고한다. 도형화 흔히 도형화를 해보고 연습을 해보아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사람의 형태의 도형화를 만드는것에 많은 어려움을 느껴서 다른작업자를 보면서 아 저긴 원통으로 했구나 저긴 사각형으로 했구나 라는걸 보면서 느꼈는데, 사실 왜 이렇게했어? 라는 부분에서 "그냥 남들도 이렇게하고 이게 틀렸다는 생각이 안들어서"라고 대답하곤했다. 허나 이러한 것은 다른요소를 그릴떄에 문제로써 발견되었는데, 동물이나 새로운 몬스터 괴물등을 그릴때 그릴수 없다 라는 결론을 내게 만들었다. 이를 연습하기위해 작은 동물, 로봇등으로 연습해라 라고 듣긴했는데..

그림/그림일지 2021.11.09

그림자 그리는 법2

그림자 그리는 법2 그림자 그리는 법2 한동안 그림자 그리는 법에대해서 많은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쌓아보았는데,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됬다. "와 나 그림자 못 그리내?" 에대한 해결도 얼추생겼고 적어도 여긴 어두워야할 거야 같은 느낌은 가질수있게 되었다. 실제로 크로키를 그릴 때 대략적으로 그림자를 그릴수 있게되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도움이되었다. 나중에 양감에대한 연구를 좀더 해야할 것 같긴한데 우선 만족스러운 결과이다. 하지만 아직 문제가있다. 대충 변이 있고 면이있는 도형은 얼추 그리겠는데 원을 그리는것에 많은 문제가 생긴다. 수학적으로보면 무수히 많은 점들의 집합인 형태인 이 원은 보조선 몇개로 그린다는것은 너무나도 감각적인 부분이다. 별 수 없이 이러한 부분은 감각적인 부분으로 들어가 이질적인가..

그림/그림일지 2021.11.08

그림자 그리는 법

그림자 그리는 법 그림자 그리는 법 요 몇 일간 큰 깨달음을 얻었다. 난이때까지 대충 그림자 그려서 하면 되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던부분이 날 지옥으로 이끌었다. 아시다피 양감공부를 하고있는데, 중요한 그림자를 그리는것이 매우 엉성했다. 상황에따라선 어디에다가 그림자가 생겨야하는건지에대한 상황까지 모호하게 만들었다. 따라서 나의 사례와 경우를 이용하여 그림자를 그리는 법을 정리 해보려고한다. 그림자 그리기 어려울 수가 있어? 우선 피사체가 직선 직각 인경우는 누구나 혹은 감각적으로 그림자를 그려낼 것이다. 허나 기울어져있다면? 그림자가 생기는 부분에 다른 물체가 놓여져있어 그림자가 꺽여야한다면? 아래의 예시를 보자. 그림자의 방향이 위와같을때 아래의 해답을 내놓았을 경우 어디가 어떻게 틀렸는지 말할 수 ..

그림/그림일지 2021.11.01

양감 연습(먼셀 색상표)

양감 연습 양감 연습 이번엔 그림의 볼륨감 입체감등을 살릴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껴 양감을 살릴수있는 방법및 기교를 습득하기위한 연습들을 했다. 우선 그 유명함 명암 5단계를 연습해봤는데 상당히 모호한점이 많았다 우선 1~5로 어두운순으로 숫자를 매겼읐때, 1과2 혹은 3과 4의 어둡기의 간격이 동일해야하는가? 에 대한 문제가 내 발목을 잡았다. 그 왜에도 왜 5단계를 만들었지? 처음부터 10단계나 나중엔 24단계를 하면 안되나? 같은 모호성이였는데 아무라 찾아봐도 해설본이없다. 1. 왜 5단계 명암을 이용하는가? 3단계나 6단계는 안되는가? 2. 명암의 단계에는 얼마만큼의 간격이 있어야하며, 이 간격은 일정해야하는가? 3. 왜 20단계 명암이나 그 이상의 무언가는 없는가? 놀랍게도 아무리 찾아도..

그림/그림일지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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