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96

랜드마크

랜드마크 랜드마크 이번과제에서는 랜드마크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랜드마크는 뼈의 영역입니다. 이러한 랜드마크는 신체의 변화에 영향을 적게 받는곳이라 좋은 랜드마크입니다. 덩치가크거나, 키가크거나, 덩치가 작거나 할것없이 이러한 랜드마크는 발견되기 쉽고 이러한 랜드마크의 영향으로 비율이나 위치 등을 잘 찾아낼 수 있습니다. 정면에서의 랜드마크 실제 누드 사진을 사용하여 표현하면 좋을텐데... 경고의 이력이 있기에 글로 서술해보자 1. 쇄골 사이의 목 구덩이를 찾는다. 2. 복장뼈를 따라 내려온다. 3. 배꼽을 지나 치골까지 간다. 위 3가지의 과정을 통해 복장뼈 ~치골까지의 제스쳐라인과 랜드마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쇄골은 좋은 랜드마크입니다. 견봉까지 더한다면, 상체가 얼마나 뒤틀려있는지 어떤각도로..

그림/드로잉 2021.08.22

제스쳐(Gesture) 드로잉

제스쳐(Gesture) 드로잉 제스쳐(Gesture) 드로잉 우선 앞서 이 수업을 왜 다시 정리하냐면, 해부학 수업을하면서 비율 혹은 익숙도 차이 혹은 그림의 그리는 양의 차이가 나는거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해부학 드로잉을 하면 해부도 보는 시간80% 그림20% 정도로 그림을 그리고 올바른 근육의 형태인가? 에 포커싱이 맞추어져있기에 사람인가? 보다 근육의 위치에 더 포커싱이 맞추어져있기에 그림그리는 시간을 상대적으로 늘리고 퀄리티를 올리기 위해 다시 이 강의를 정리 해본다. 제스쳐란 무엇인가? 흔히 리듬, 흐름, 액션, 모션, 등등 다양하게 사용하는데 여기에서 다루는 의미적인 표현에선 모두 동일한 의미를 가진다. 우린 여기에서 제스쳐를 찾아 그리는법을 훌련할 것입니다. 흔히 말하는 크로키가 그러..

그림/드로잉 2021.08.19

손 근육에 대해서

손 근육에 대해서 손 근육에 대해서 전시간에 손뼈에 대해서 작성 한 적이있습니다. 따라서 이번엔 손 근육에 대해서 작성 하려고합니다. 손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면, 손 뼈에 대한 가동성 한계에대해서 모호성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손뼈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넘어 와야만 합니다. 손을 움직이기 위해서사용하는 근육은 우리가 배웠다싶이 하박부에 위치합니다. 손을 움직이는 근육이 손에 없다니!! 우리는 이러한 근육을 외인성(Extrinsic) 근육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이번에 다룰 근육들은 손안에(Intrinsic, 내인적) 있는 근육들이죠 근육으로 넘어와서 손에서의 근육들은 3개의 눈물 모양으로 그룹화 할수 있습니다. 이 근육들은 손목에서 두껍고 손가락으로 갈수록 가늘어 집니다. 추가로 엄지손가락..

그림/해부학 2021.08.15

하박 근육에 대해서

하박 근육에 대해서 하박 근육에 대해서 하박부 근육에대해서 보자면, 간단하게 닭다리 같은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손목으로 갈수록 얇아지는 형태이죠. 하지만 팔근육은 생각보다 매우 복잡합니다. 그러니 우리는 3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처리 할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러한 구조를 이해하기위해 부위를 나누어 볼텐데 전완 굴근(前腕屈筋, flexors) 전완 신근(前腕伸筋, extensors) 능선 근육 으로 나누어 살펴 보려고합니다. 노랑 -> 전완 굴근(前腕屈筋, Flexors) 보라 -> 전완 신근(前腕伸筋, Extensors) 초록 ->능선 근육 해당 근육들의 기능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전완 굴근(前腕屈筋, Flexors) Origine: 팔꿈치 안쪽(상완골의 내측 상과) Insertion: 손바닥 Functi..

그림/해부학 2021.08.11

상박 근육(삼두박근)에 대해서

삼두박근에 대해서 삼두박근에 대해서 이번엔 상박근육의 뒷면에 대해서 알아보려고한다. 삼두박근(Triceps, 三頭膊筋) Origine: 외측두 : 상완골 머리 바로 아래에서 시작하여 뼈의 중간쯤에 있습니다. 내측두: 상완골의 아래쪽 2/3에서 시작됩니다. 장두: 어깨 관절 아래의 견갑골에 있는 결절하 결절과 견갑골의 측면 경계에서 시작됩니다. Insertion: 3개의 머리는 공통 힘줄에 부착되어 주두(척골의 일부, 팔꿈치 끝)에 삽입됩니다. 외측두: 힘줄의 측면 상부 2/3에 부착됩니다. 내측두: 힘줄의 내측 하부 1/3과 힘줄의 내부 평면에 부착됩니다. 장두: 힘줄의 내측 상단 2/3에 부착됩니다. Antagonist: 상완이두근과 상완신근 Function: 팔을 곧게 펴줍니다 Form: 평평한 힘줄..

그림/해부학 2021.08.07

상박 근육(상완신근, 상완이두근, 오훼완근)에 대해서

팔근육에 대해서 상박 근육(상완신근, 상완이두근, 오훼완근)에 대해서 이번엔 팔 근육 중에서 상박에 대해 알아볼려고 합니다. 구조는 아래와 같습니다. 오훼완근(Coracobrachialis, 烏喙腕筋) 상완신근(Brachialis, 上腕伸筋) 상완이두근(Biceps Brachii, 上腕二頭筋) 모든 이름중에 brachii라는 것들이 들어가는게 보일텐데 한자에서도 상완(上腕)이 들어가는게 보일 것입니다. 기원은 모르겠지만, 이름에 상완의 의미가 들어가 이번장에선 팔근육에 대해서가 아니라 상박 근육에 대해서로 정정했습니다.(상완근육이라는 표현은 안쓰는거 같더라구요...) 오훼완근(Coracobrachialis, 烏喙腕筋) 오훼완근(Coracobrachialis, 烏喙腕筋) Origine: 견갑골의 오훼돌기(..

그림/해부학 2021.08.02

삼각근에 대해서

삼각근에 대해서 삼각근에 대해서 삼각근(Deltoideus, 三角筋) Origin: 전면부는 쇄골의 측면 1/3에서 시작됩니다 측면부는 견봉에서 시작됩니다 후방부는 견갑골 가시에서 시작됩니다. Insertion: 상완골의 중간쯤, 뼈의 바깥쪽 Function: 전면부가 상완골을 앞으로 들어 올립니다 팔을 옆으로 올리면 전면부도 상완골을 앞쪽으로 올립니다. 후면부는 상완골을 뒤로 들어 올리거나, 상완골을 뒤로 당깁니다 측면부는 상완골을 외전하여 옆으로 들어 올립니다. Antagonist: 전면부와 후면부는 서로가 길항근입니다. 측면부는 광배근이 길항근입니다. Form: 단순한 형태는 거꾸로 된 피라미드와 같습니다. 어깨 에서부터 시작하는 큰 상자 모양이지만 팔 아래로 갈수록 가늘어집니다. 측면부는 두 줄의..

그림/해부학 2021.08.01

손 뼈에 대해서

손 뼈에 대해서 손 뼈에 대해서 손 뼈의 비율에대해 알아보자면 손뼈는 손목에서 중지의 길이가 두개골에서 턱까지의 길이와 같습니다. 손은 3가지의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지골(Phalanges, 指骨) -> 손가락 장골(Metacarpus, 掌骨) -> 손바닥 완골(Carpus, 腕骨) -> 손목 으로 이루어져있고 이것에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려 합니다. 손의 비율은 반감법으로 쉽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 항상 반에 반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손의 반은 손바닥 그의 반은 손가락 마디 같은 방법으로 말이죠 그 외에도 손가락은 웨빙(webbings, 물갈퀴)떄문에 손바닥에서 손가락을보면 상대적으로 더 짧아보입니다. 이 반감법은 피부가 아닌 뼈의 기준의 분할임으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완골 완골(Carpus, 腕骨) 완..

그림/해부학 2021.07.30

팔뼈에 대해서

뼈에 대해서 팔뼈에 대해서 이번에는 팔뼈에대해서 알아 보려고한다. 팔은 다양한 엑션(피거나 구부리거나 회전하거나 떄리거나?)이 가능한데 이것이 가능한 뼈의 해부학적 구조를 알아 보려고한다. 팔뼈는 3가지의 뼈로 구성되어있는데, 상완골(Humerus, 上腕骨) 척골(Ulna, 尺骨) 요골(Radius, 橈骨) 따라서 이번에는 이러한 3가지의 뼈에 대해서 알아보려고한다. 상완골 상완골(上腕骨, Humerus) 상완골은 2개의 두개골정도의 길이입니다. 그러니까 흉곽과 비슷한 길이입니다. 따라서 사람이 팔을 편 상태로 서있다면, 흉곽의 바닥과 직선상에 놓여집니다. 상완골은 우리가 배웠던 대흉근과 견갑골 근육들이 붇는 insertion이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서도 설명을 했지만, 2개의 결절이라는 것이 존재하며 ..

그림/해부학 2021.07.29

목 근육에 대해서

목 근육에 대해서 목 근육에 대해서 이번엔 목근육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번 과정에서 목에대해서 알아 볼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목근육이라고하면 승모근을 생각 할수 있겠지만, 승모근은 따로 다루었기에 나머지 근육에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대략 10개정도의 근육에 대해서 다루어 볼것입니다. 이 근육들은 말하거나, 목을 움직이거나, 음식을 씹거나 같은 행위에 사용되며, 목음 움직임에 따라 보이거나 안보이는 해부학적 요소가 많으니 한번 살펴봅시다! -뼈부분 갑상선 연골(Thryoid Cartilage, 甲狀腺 軟骨 ) 윤상 연골(Cricoid Cartilage, 輪狀 軟骨) 설골(notepHyoid bone, 舌骨) - 근육 두반극근(Semispinalis capitis, 頭半棘筋) 두판상근(Splenius Ca..

그림/해부학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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